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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 7급 공채 PSAT D-1, 멘탈 관리가 당락 가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7-09 15:09 조회23회 댓글0건

본문

멘붕 주의…‘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
시험장 입실 늦지 않도록 여유있게 도착해야

‘2021 가채점 및 합격예측시스템’ 10일16시 오픈
이르면 19일 개별적으로 당락 여부 통지할 예정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4차 대유행을 맞으며 12일부터 수도권 전체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최고 단계인 4단계로 조정되면서 강화된 방역 수칙에 따라 2021년도 국가직 7급 공채 및 민간경력 일괄채용 5급‧7급, 대통령경호처 7급 공채 제1차 필기시험이 10일 일제히 치러진다.

이번 국가직 7급 공채 필기시험은 전국 17개 시·도 81개 시험장에서 치러지며 총 815명 선발에 3만8947명이 지원해 평균 47.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모집직군별 경쟁률은 행정직군 604명 선발에 3만2148명이 지원해 평균 53.2대 1, 기술직군 211명 선발에 6799명이 지원해 평균 32.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행정직군 인사조직(직류)에서 3명 모집에 791명이 지원해 263.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기술직군에서는 일반농업(직류)이 3명 모집에 471명이 지원해 157.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국가직 7급 PSAT은 처음으로 치러지는 시험에다 코로나19 재확산 속에서 치러야 하는 것으로, 수험생들이 느끼는 심리적 부담감은 크다.


이런 상황에서 치러지는 국가직 7급 PSAT은 ‘멘탈’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 PSAT의 경우 시험 당일 컨디션에 따라 점수 차가 확연히 드러나는 시험이기 때문이다.

지금 코로나 상황은 어차피 모든 수험생에게 같은 조건이므로 이런 상황에서는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심리적 안정을 얼마나 잘 유지하느냐가 관건이다.

지금 이 시점 컨디션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돌발변수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일이다. 먹는 음식 하나하나에도 정말 조심해야 한다. 몸이 예민해지면 복통이나 설사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평소 먹던 음식을 먹되 될 수 있는 대로 소화가 잘 되는 것으로 식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점심시간 다음에 고도의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자료해석영역 시간은 많이 졸리는 시간이어서 과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소화가 안 되거나 졸면 큰일 나기 때문에 가볍게 먹거나 물을 챙겨가서 먹는 정도가 좋다.

점심시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수험생들의 말에 휩쓸리지 않는 것이다. 남들의 평가에 일희일비할 필요가 전혀 없다. 괜한 말에 신경 쓰지 말고 다음 시험에만 집중하도록 하는 마인드 컨트롤이 더 중요하다.



2021년도 국가직 7급 공채 필기시험이 10일 전국 17개 시도 81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사진은 지난 4월 16일 9급 공채 필기시험을 하루 앞두고 김우호 인사혁신처장이 서울 서초구 소재 한 학교를 방문하여 시험 준비와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인사혁신처
시험 당일 컨디션은 전날 잠을 잘 잤느냐와도 직결된다. 긴장을 하다 보면 잠이 잘 들지 않을 수가 있다. 이때는 억지로 잠을 청해서는 안 된다. 역효과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누워서 눈만 감고 있더라도 잠자는 효과의 반 정도는 볼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마음을 느긋이 가지고 편히 쉰다는 느낌으로 있다 보면 잠이 들 수 있다는 것이다.

시험 당일 맑은 정신으로 시험을 치르려면 늦어도 7시에는 일어나야 한다. 전문가들은 뇌파가 완전히 잠에서 깨는 각성상태가 되려면 기상 후 2시간이 흘러야 한다고 말한다.

시험 전날까지 교통편, 이동 소요시간 등 동선(動線)을 반드시 확인해서 시험 당일 착오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집에서 원거리에 있는 시험장을 배정받은 수험생들은 미리 소요 시간 등 동선을 파악해야 시험 당일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올해는 발열 체크 등 출입절차가 있어 시험장은 입실 시간보다 충분한 여유를 두고 도착하는 게 좋다. 사전에 시험장을 방문한 적이 없거나 익숙한 고사장이 아니라면 어떤 문제가 생길지 모르기 때문이다. 당일 시간에 쫓겨 헐레벌떡 시험장에 뛰어 들어갈 경우 심리적 안정을 취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자칫 시험을 망칠 수도 있다.

시험장에 일찍 도착해야 하는 이유는 우선 시험장 분위기에 적응할 시간도 필요하고 시험 시간 직전에 긴장도 안 풀린 채로 시험지 받아들면 당황하기 쉽기 때문이다.

또한, 학교마다, 교실마다 환경이 다르다. 특히 책상 의자 높이가 조절이 안 되는 책상이거나 균형이 맞지 않은 경우 감독관에게 교체 요청할 수 있다. 시간에 대충 맞춰 도착할 경우 책상을 못 바꾸고 덜컹거린 채로 시험을 치러야 한다. 일찍 가서 반드시 책상과 의자 높이를 확인하고 최상의 조건을 맞춰야 사소한 일에 신경을 빼앗기지 않는다.

또 화장실을 자주 가는 편이라면 일찍 도착해 화장실의 위치나 휴지의 여부를 점검해 보는 것도 좋다. 응시자 준수사항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한편, 법률저널에서 10일 16시부터 ‘2021 가채점 및 합격예측시스템’을 운영한다. 올해 5급 공채에서 정확한 예측으로 참여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어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7급 PSAT 예측에서도 예측의 정확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할 예정이다.

시험 종료 즉시 합격예측시스템에 응시자가 자신의 답을 넣으면 자동으로 채점되며 이를 바탕으로 당락을 예측하게 된다. 특히 인사혁신처의 정답 공개 이전에도 채점이 이루어진다.

참여자의 성적을 토대로 직렬별 합격선을 예측해 개별적으로 당락을 통지하게 된다. 예측 결과는 이르면 19일 순차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출처 : 법률저널(http://www.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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